국내여행 185

독살체험과 이원방조제 그리고 옥파선생 생가..투어토커 태안동행기#1

▲이번 투어에는 버스두대가 동원됐다.서울과 대전에서 각각출발해서 요기 꾸지나무골에서 다정하게?모였다.. 지리산 남원골과 곡성에서 아들내외와 손주 이렇게 3대가 함께 휴가를 보내고 집에오니..투어토커에서 태안가자고 호출이다..바뿐데..그렇치만..오케이..콜!!..이날도 아침일찍 서둘러 사당으로 전철타고 출발.. 다른때보다 모임시간이 일르다..졸리운눈 비벼가며 도착하니..이게 웬일이냐구..버스가 안왔다네..나중에 알고보니 엉둥한곳에서 대기했다니..이거..참!! 무더운날씨탓이겠지??7시20분경 출~발..20분늦게떠났다.. 왜이렇게 서두르실까??물때가 맞아야 독살체험이 가능하기때문에..그시간을 맞추려고 휴계소도 통과... ▲꾸지나무골 해수욕장..이름보다 더 예뿌다..작고아담한 백사장과 우거진 송림.. 다행스럽게..

국내여행 2010.08.24

[연재] 하느님이 보우하사..백두산천지를 단한번의 도전으로 인사를 드리다#1

백두산..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우리민족의 聖山인..백두산.. 금강산을 다녀오고나서..백두산은 왜 못가는거냐고..가슴에 물었던게 언제였던가?? 중국을 통해 갈수있다는 뉴스를 듣고나서부터..별르고 별렀던 백두산을 찾아가는길.. 북쪽을 통해..금강산처럼 갈수있기를바라며 기다렸는데..최근뉴스에 백두산을 갈수없을수도 있을거라는 이야기가 들렸다.백두산에서 발견된 몇가지 징후가 화산폭발가능성을 나타낸다는 내용이다.. 안좋은 예측이긴하지만,백두산을 못볼수도있다는 소식에 서둘러 백두산을 찾아가려는 작업을?시작했다.. 그 작업이라는게 필자와 집사람의 나이가 조금은 묵은?편이라 고생을 좀 덜할수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했다는말이다..비용도 좀 줄일수있다면 하는바렘과 함께..여기저기에 소문을 내놓고 방법을찾아보는중에..

국내여행 2010.08.20

미리가본 제천한방엑스포와 충주호유람선관광..한국관광클럽 동행기

*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장->명암산체건강마을->의림지->청풍나루터->단양장회나루 ▲세종문화회관에서 대기중인 버스 9월16일부터 한달동안 체천에서 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가 열린다.한국관광클럽이 엑스포 현장을 방문하는데 같이동행하자는 연락이 와서 광화문에있는 세종문화회관으로 나갔다.전에는 거의 모든 펨투어가 시청앞에서 출발을 햇었는데 어쩐일인지 이번에는 세종문화회관으로 오라는 말에 불편한교통을 탓하며 도착해서 인사를 나누고 잠실에서 기다리는회원들을 테우러 출발했다. ▲회원들에게 아침식사용으로 건네준 도시락..깔끔하고 맛있다..회원사인 런치벨 도시락이다. 항상 잠이부족한 탓에..이번에도 선잠이 들었다..차가멈춘듯해서 눈을 뜨니..여주휴계소..인천에서 출발한 2호차를 기다렸다가 같이 출발한다고해서 화장실에들렸다가 ..

국내여행 2010.07.30

[연재] 완도에서 장보고를 빼면 뭐가남을까?..우리나라해안일주여행 #17

신라방->완도수목원->청해포구촬영장->장보고기념관->신지송곡항->고금도상정항->여수 ▲아로마모텔앞바다에서 완도타워가보인다..어제밤의 레이져쑈를 안개때문에 못봤다.. 완도는 지난 몇번의 여행길에 그냥 통과를햇던 작은 섬도시?였었는데.. 완도타워를 들러보고나서 생각이 바꼇다..진도보다는 작은섬이지만..세(勢)는 진도보다 큰듯하다.. 볼거리도 많이 늘었고..대표적인게 완도타워이다..어디에서나 타워가 보이고 최신시설이라 볼만했다.. 필자를 완도에서 하루를 더 머물게만든분이 완도타워에서 인사를나눈 군청 지역개발과 정과장님이시다.. 이분이..완도볼거리가 얼마나많은데 그냥 통과?하려느냐며..여기도 가보구,저기두 가보라고.. 레이져쑈를 잘볼수있는 모텔을 알려주며 붙잡았다..알려준모텔을 찾아갔지만 방이없다고 해서 아로마..

국내여행 2010.07.21

부석사가서 신비한 이3가지를 못보고왔다면 댁은 헛제사밥을 드신거유~~

부석사.. 영주 부석사..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그중에서도 국내 관광깨나 다녔다고 자부 한다면 부석사를 모를수는 없을꺼다. 필자만 해도 부석사를 처음 가본건 아니였으니까 말이다. 부석사는 우리나라 화엄종본사이며.. 우리나라 10대 사찰중 하나이다. 부석사는 신라 문무왕16년(676년) 의상조사가 창건했다. 이런 걸 알려주려고 이 글을 쓰는 건 아니다. 구경하면 됏지.. 그냥 쓰~윽 한 번 안내판 한 번 읽어보고 오면 됐지.. 역사와, 유래 공부를?? 해가며 볼거까지야... 구경하러 간거지..공부?하려구 간건 아니잖어?? 이게 평소의 필자 지론이였는데... 공부를 아무리 하고 가도..몇번이나 가봤어도.. 못보고 오는게 있을수가 있다니... 부석사에 가서 못보고 오는게 뭘까??? 3가지.. 딱!!! 3가지..

국내여행 2010.07.08

보길대교가 생긴덕분에 노화도,완도가기가 편해졌구나..우리나라 해안일주여행 #16

땅끝전망대->노화도산양->보길도->노화도동천항->완도화흥포->완도타워 ▲땅끝마을 입구에있는 굿스테이 숙박업소..땅끝모텔.. 어제..진도 남강모텔의 불안함을 잊은탓인지..골아떨어졌나보다..늦은아침에 눈을 뜨니 비는 안온다. 오늘도 일찍 움직이기는 틀렷다..잘쉬고갑니다..키 반납하고 차를타려는데 밤이라못봣는지..모텔앞도로에 코스코스가 곱게 피엇다..밭인가본데..꽤나 넓다..코스모스를 일부러 심은건가??아직코스모스가 필때가 (6월초순이니까)아닐텐데..땅끝마을 입구이다보니..땅끝마을을 찾아오는관광객들도 차를세우고 사진들을 찍어댄다..도윤이가 사진을찍어달라고 뛰어가서 포즈잡으며 치~즈..이레서 웃지..귀여운놈... ▲철 이르게 핀 코스모스 땅끝에 오면 누구나 가는곳이있다..여길모른다면 땅끝다녀온사람이 아니다..땅..

국내여행 2010.07.06

부석사의 신비 3가지와 회룡포 그리고 삼강주막..투어토커 동행기#2 完

선비촌에서 이동한곳은 부석사(우리나라 화엄종본사로 10大 사찰중 하나)였다.. 주차장에서 내려 사찰까지 걸어야한다..그렇치만 걷는게 그리 나뿌진않았다..볼거리가 많으니까.. ▲부석사 주차장옆 매표소가는길입구에있는 인공폭포..더운날이라 시원한폭포수가 좋다.. 부석사는 신라문무왕16년(676년) 의상조사가 창건햇다.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가장오래된 목조건물이며 고려시대건축물인 무량수전(제18호),그앞의 석등(제17호)소조여레좌상(제45호)등이 유명하다.. ▲부석사 꼭 봐야할것 하나..부석사현판밑에 부처님 다섯분 계시다.. 언젠가 TV에 나온거다..부석사를 다녀왓다고들 많이들 하는데..위의 부처님이 보이시는거 말고도 두가지가 더있다..부석사에가서 이 3가지를못보고왔다면 부석사 다녀왔다고 하지를말아야 할거같다....

국내여행 2010.06.29

풍기장날과 소수서원&선비촌..투어토커 1박2일 동행기 #2 -1

대~한민국 짜자짜짝짝!! 우리나라가 그리스를 2:0으로 꺽어서일까?? 마음도 가볍고 몸도 가볍다.. Bus에 짐을 놔두고 풍기역으로 걸어서 이동한다.아침을 먹으려는식당이 그쪽에 있는가보다.. ▲이른아침의 풍기읍내 거리풍경.. ▲아침을 이집에서 먹었다. 식당으로 이동하면서 보니 오늘이 풍기 5일장날이란다.이른아침이라 왁자지껄한 장터풍경은 아니였다.. 아침을 먹고 장볼시간을 따로 준다고 하기에..서둘러 식당으로 들어가서 자리를잡으나 청국장이란다.. 아뿔사!!이게뭥미??몇가지 안먹는음식중에 한가지잖어??해장국으로 대체해서 먹었다..동행한 다른분들은 청국장이 맛있다고 이집이 대박집이라고들 난리다..가루청국장을 사는사람도있었다(식당에서 팔걸랑^^*) 한결청국장(풍기역전)☎054-636-3224 ▲어슬렁거리며 이른..

국내여행 2010.06.24

청도와인터널과 경북순환테마열차..투어토커 1박2일동행기#1

아침..아니 어제밤부터 비가 많이 내린다..아침에 일어나니 역시 비가 내리고있다..약속된 여정이라 우산을 받혀들고 집을 나선다..이번 집결장소는 사당역 인근..전까지는 종합운동장이였는데..바꼈다. 언제나처럼 늦는 칭구들?때문에 정시에 출발을 못했다..밤늦게까지 글을 쓸게있어 잠을 못잔탓?인지 눈을 감고있다보니,잠이들었었던듯..휴계소라고해서 눈을 떳더니 처음보는휴계소였다.. 분명사당을 출발해서 경부고속도를 탓던거같았는데..잠든동안에 당진상주간 고속도를 탔던거였다. 개통됀지 그리오래되지않은 고속도의 휴계소라서 생소했던가보다..비는멈췄다..다시 버스에 올라 청도의 다예랑이라는 음식점에 도착했다..점심을 이곳에서 먹기때문이다..부실한 아침덕?에 배도 고푸고.. ▲ 다예랑..주위풍경과 실내가꿈이 예뿌다. 청도에는..

국내여행 2010.06.22

[연재] 여기는 진도..비가오니 해안일주여행길이 피곤하고 힘들다..우리나라해안일주#15

세방낙조대->팽목항->서망항->남도석성->배중손사당->남진미술관-> 신비의바닷길->가계해수욕장->쌍계사->운림산방->해남배수관문->땅끝마을 밤에 불이라도 난다면 어떻한다지??하는 불안감때문에 잠을설쳤다..인터넷된다고..3만원이라고 했다가 막상 짐풀고 계산하려니까 4만원을 받은 바로 그모텔..시설도 별로였지만 모텔통로바닥이 모두 카페트,벽은 나무장식..엘리베이터는 층별표시도 제대로 안되고 은근히 불안감을 주는 엘리베이터인데다가 방은 6층 1호실이다..통로는 꼬불꼬불 미로같고 1,2층은 식당과 다방이.. 4층은 노래방등의 접객업소..이러니 문득..TV에서본 어느숙박업소의 화제장면이 자꾸만 연상이되서 잠을 제대로 깊이 못잤다..불이난다면 어떻하지? 여기는 6층인데..뛰어내릴수도없고..나도 걱정이지만 어린도윤이..

국내여행 2010.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