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신문≫ 우(牛)가 좋다!!! 제22회 횡성한우축제 화려한 변신 섬강둔치 야외무대에서 개막식이 진행중이다/현장에서=이혁주 기자 [내외신문=이혁주 기자] 횡www.naewaynews.com ▲섬강둔치 야외무대에서 개막식이 진행중이다/현장에서=이혁주 기자 [내외신문=이혁주 기자] 횡성군(군수 장신상)은 횡성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제22회 횡성한우축제가 섬강둔치 일원에서 10월7일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5일간의 축제일정에 들어갓다. '맛있다,머물다, 빛나다" 라는 슬로건으로 횡성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체류형 관광축제로 대형멀티미디어 불꽃쇼를 비롯해 "섬강별빛유등페스타" "횡성나이트 1988"등 밤까지 이어지는 콘텐츠를 확대체류시간을 늘리며 "우(牛)아..